지금의 고민

지금 우선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?
- 추가 기능 구현 중점 VS 기존에 사용한 코드 이해 중점

강의에선 JS의 개별 문법에 대한 별도의 설명은 없음, 이런 부분은 스스로 찾아서 파악하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.

ex) Array.reduce, Object.entries, Object.values ...


강의를 따라가면서 이런 걸 코드에 써놓고도, 

그때 그때 돌아가는 flow chart 와 대략의 기능을 파악하고 넘어갈 뿐,

"아 이런 키워드/명령어/내장함수/메소드가 있구나, 나중에 찾아서 쓸 수 있겠구나" 정도입니다.

개별 명령어, 문법을 자유롭게 손발처럼 쓰는 것은 지금 수준에서 어렵다고 해도,

해당 키워드에 연결되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이걸 파악하고 가는 것이 좋을지

아니면 우선은 과제에다가 새로운 기능 구현하기를 계속 해보면서 

랜덤하게라도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해보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.

 

* 이주는 과제 완성시 추가사항이라고 새로 주어진 것들도 있는데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. 


테스트코드? mock?
좋아요 기능 달기?
swagger?

 

 

기존에 사용해 놓고도 이해 안되는 개념 (찾아볼 키워드들 정리)

* 배열 메서드 reduce, map 등은 불편 없이 사용중

 

변수 (4)  / 스코프 (13)

 

객체 리터럴 (10)

함수(12)

 

실행 컨텍스트 (23)

비동기, Promise, async/await  (42, 45, 46.6)

+ 클로저(24)

 

try/catch *에러 처리 (47)

 

Object.values

Object.entries 

for...of, for...in

=> 프로토타입 (19.1, 19.2, 19.13 ~ 19.14)

 

디스트럭처링 할당 (36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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